[단독] 고리원전 1호기 해체 부지에 데이터센터 짓는다
n.news.naver.com · 2026.09.19 09:18
부산시에 따르면 산업·기업 유입이 상대적으로 많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와 인근 산업단지만 봐도 이 지역의 전력 수요는 2030년 1만1100GWh(잠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2022년 3094GWh보다 무려 3.6배 많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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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9일 09:1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고리원전 1호기 해체 부지 활용 방안 검토
- 부지 재활용 구상: 정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37년 완료 예정인 고리원전 1호기 해체 부지에 데이터센터, 산업단지 또는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신사업 창출 목적: 원전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설이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첨단 기술 도입: 해체 과정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트윈(가상 재현 기술)과 로봇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 향후 일정: 고리 1호기는 현재 비관리구역 중심의 해체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31년 사용후핵연료 반출을 거쳐 2037년 최종 해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