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생곡 소각장 계속 간다…21일 주민 앞에서 직접 설명

www.mhns.co.kr · 2026.09.20 07:42

부산시, 생곡 소각장 계속 간다…21일 주민 앞에서 직접 설명

부산시가 강서구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한다. 최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을 중심으로 환경·안전 우려가 이어지자 이번에는 주민들 앞에 직접 나서 사업 경과와 시 입장을 설명한다. 부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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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mhns.co.kr
게시일 2026년 9월 20일 07:42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사업 추진 계획: 부산시는 강서구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확충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며,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주민설명회 개최: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환경 및 안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후 7시 강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경과와 시의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 자료 공개 및 소통: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이 요구해온 공문 및 검토 자료 등 공개 가능한 행정자료를 제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 사업 규모: 총사업비 4,56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생곡마을 이주부지 약 1만 8,000평에 하루 500톤 규모의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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