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부산 생곡소각장 논란, 대체부지 거론 가덕도까지 확산
n.news.naver.com · 2026.09.22 16:37
에코델타시티 이어 가덕도 주민도 반발…지역 간 갈등으로 전개 10년 가까이 추진돼온 부산 강서구 생곡동의 자원순환 복합타운(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싸고 에코델타시티 입주민과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발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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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22일 16:3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소각장 건립 논란 확산: 부산 강서구 생곡동 자원순환 복합타운(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반대 여론이 기존 예정지 인근 주민을 넘어 가덕도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 가덕도 주민 반발 원인: 최근 정치권에서 생곡소각장의 대체 부지로 '가덕도신공항 지원시설용지'가 거론되자, 가덕도 주민들은 주민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인 추진이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 부산시 입장: 부산시는 현재 가덕도에 소각장을 지을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입지 선정 문제를 둘러싼 지역 간 이해관계 충돌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사업 현황: 총 사업비 3,376억 원 규모의 생곡소각장 사업은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에코델타시티와 가덕도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갈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