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생곡소각장' 강행에 강서 정치권 여야 한목소리 반대
n.news.naver.com · 2026.09.23 09:27
하지만 에코델타시티와 강동동 주민 등을 중심으로 사업 철회와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어, 입지 부담을 설득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것이 부산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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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23일 09:2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강서 지역 정치권 일제히 반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생곡소각장' 건립과 관련하여, 강서구 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부산 전체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강서구에만 전가한다며 사업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 주요 요구 사항: 지역 정치권은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을 비판하며, 명지소각장 폐쇄 계획 공개와 더불어 16개 구·군이 폐기물 처리 부담을 분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대안 및 갈등 양상: 김도읍 의원은 가덕도신공항 지원시설용지 등 대체부지 검토를 제안했으나, 부산시는 이미 진행된 행정 절차와 다른 지역의 반대 가능성을 이유로 사업 추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 지역 내 갈등 지속: 에코델타시티 및 강동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사업 철회와 공개 토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입지 선정에 따른 지역 갈등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