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분위기 다르다…건설사 CEO '국감' 소환 핵심 중대재해 살펴보니
www.fntimes.com · 2026.09.28 10:38
울산 샤힌프로젝트에서는 6월과 9월 각각 한 명의 노동자가 숨졌고,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공사에서는 거더 가설 과정에서 구조물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이 다쳤다. GTX-A가 품질관리 문제라면 샤힌프로젝트와...
● 기사 정보
| 출처 | www.fn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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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28일 10:3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올해 국정감사, 건설업계 핵심 의제는 '주택공급 실행력'
- 의제 변화: 지난해 건설현장 중대재해가 주요 쟁점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계획이 실제 착공 및 사업 속도로 이어지는지 점검하는 데 집중될 전망입니다.
- CEO 소환 가능성: 건설사 전반에 대한 시선은 작년보다 완화될 수 있으나, 품질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한 기업의 경영진은 여전히 검증 대상입니다.
- 주요 점검 대상:
- 현대건설: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문제와 울산·부산 현장의 안전사고 관련 품질·안전 관리 체계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 SK에코플랜트: 인천 송도 아파트 외벽 테라스 붕괴 사고와 건설현장 사망사고에 따른 품질 및 안전 책임이 거론됩니다.
- 향후 일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통해 일반증인과 참고인 명단을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