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주민 반대 큰 생곡소각장, 건립 막을 것”
n.news.naver.com · 2026.09.30 04:35
부산시는 생곡마을 이주 부지 약 5만9500m²에 하루 500t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인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구청이 행사할 수 있는 모든...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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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0일 04:35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소각장 건립 반대 및 TF 출범: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생곡소각장(일일 500t 규모) 건립에 대해 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행정이라며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구청은 조만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건립 저지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 환경기초시설 편중 문제 지적: 강서구는 그동안 매립장, 하수처리장 등 부산시 전체를 위한 환경 시설을 도맡아 왔음을 강조하며, 쓰레기는 발생 지역에서 처리하는 원칙에 따라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신도시 생활 인프라 확충 약속: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맞춰 교통 노선 조정 및 증차, 교육·돌봄 시설 확보, 의료 체계 강화 등 생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구청 이전 추진: 강서구 발전을 위해 구청 이전을 중요한 프로젝트로 보고 있으며, 직속 TF를 통해 타당성 검토와 후보지 선정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