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n.news.naver.com · 2026.09.30 19:57
그는 “에코델타시티 주민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바를 너무 잘 알고 공감한다”면서도 “부산 전체의 쓰레기 문제로 봐 달라. 행정에 대한 신뢰와 연속성, 예측 가능성이라는 인식 아래 지역 정치권에서도 도와 달라”고...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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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0일 19:5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 소각장 건립 원안 추진: 전재수 부산시장은 생곡 소각장 사업이 지난 10년간 행정 절차를 거쳐 진행되어 온 만큼,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사업 무산 시 에코델타시티 내 건립 불가피: 만약 생곡 사업이 중단될 경우, 기존 계획과 달리 에코델타시티 신도시 내에 자체 소각시설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 안전성 및 편의시설 강화 약속: 소각장 건립에 따른 주민 우려를 고려하여 최첨단 시설 도입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투명한 정보 공개,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을 약속했습니다.
- 지역 정치권 협력 요청: 전 시장은 생곡 사업이 명지소각장 폐쇄 계획과도 직결된 만큼, 부산 전체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