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잡았지만…부산 첫 여야정, ‘협치’보다 선명했던 현안마다 온도...
www.etoday.co.kr · 2026.10.01 08:06
이투데이=영남취재본부 서영인 기자 | 전재수 “부산 발전에 여야 없어”…이성권 “갈등관리 중요, 시가... 에코델타시티를 향한 메시지는 더 직접적이었다. 전 시장은 30만㎡ 이상 택지를 개발하는 신도시는 자체...
● 기사 정보
| 출처 | www.e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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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08:0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첫 여야정 회의, 현안마다 엇갈린 시각
- 여야정 첫 만남: 민선 9기 출범 이후 부산시와 지역 여야 정치권이 처음으로 모여 부산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 생곡소각장 갈등: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을 주장하는 부산시와, 주민 의견 수렴 및 갈등 관리가 우선이라는 국민의힘 측의 입장이 대립했습니다.
- 주요 현안 온도차: 가덕도신공항, 항만공사 통합, 산업은행 이전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대해 각 정당과 시가 서로 다른 해법과 대응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 협치의 과제: 국비 확보 등 큰 틀에서의 협력에는 뜻을 모았으나,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식과 이해관계 조정이 향후 협치의 핵심 과제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