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희소성엔 몰리고 공급·가격 부담엔 외면…지방도 청약 양극화
www.megaeconomy.co.kr · 2026.10.01 13:36
반면 부산에서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는 348가구 모집에 1·2순위를 합쳐 13명만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0.04대 1에 그쳤다. 1순위 신청자는 8명에 불과했다....
● 기사 정보
| 출처 | www.megaeconomy.co.kr |
|---|---|
|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13:3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지방 청약 시장, 신축 희소성과 분양가에 따라 양극화 심화
- 신축 수요 집중: 노후 주거지가 많고 신규 공급이 부족한 경남 진주(34.95대 1)와 전북 전주(14.78대 1)에서는 신축 아파트에 대한 청약 수요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 가격 부담 및 미분양 우려: 반면, 부산 강서구는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과 공급 물량 부담으로 인해 낮은 경쟁률(0.04대 1)을 기록했습니다.
- 선별적 청약 경향: 부산 수영구 또한 주변 시세보다 높은 분양가로 인해 1순위 모집 인원을 채우지 못하는 등, 지역별 공급 여건과 가격 수준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택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