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산업, 총수 2세 회사 부당지원 심의 착수
www.safetimes.co.kr · 2026.10.01 18:22
공정위 심사관은 비에스산업이 2020년 6월 3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21블록과 경기 의정부 고산 C1·C3블록 공공택지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한 PFV 2곳의 지분을 코리아디앤아이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부당 지원이 있었다고...
● 기사 정보
| 출처 | www.safetime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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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18:2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BS산업, 총수 2세 회사에 지분 저가 매각 혐의로 공정위 심의 착수
- 공정거래위원회가 BS그룹 계열사인 비에스산업이 총수 2세가 지배하는 코리아디앤아이에 프로젝트금융회사(PFV) 지분을 저가로 매각해 부당 지원했다는 혐의를 조사 중입니다.
- 공정위는 비에스산업이 개발 이익이 예상되는 PFV 지분을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넘겼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차액을 약 7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코리아디앤아이는 해당 지분 취득을 통해 약 370억 원의 배당수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비에스산업 측은 외부 회계법인의 가치평가를 거친 정상적인 거래라는 입장이며, 향후 공정위 전원회의 심의를 통해 위법 여부와 제재 수위가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