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의원 “생곡소각장, 부산 전체의 문제…시장 직접 나서야”
n.news.naver.com · 2026.10.02 17:23
강서구에는 기존 명지국제신도시와 오션시티에 이어 에코델타시티까지 조성되면서 주거·도시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김 의원은 “생곡은 오랫동안 부산의 폐기물 처리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라며 “거대한 신도시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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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일 17:2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소각장 건립 갈등 심화: 강서구 생곡 자원순환 복합타운 소각장 재추진을 두고 주민 반대와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의 책임 있는 소통 촉구: 김도읍 의원은 부산시가 주민 설명회로 공청회를 대체한 점을 지적하며, 시장이 직접 나서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주민 우려를 경청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지역 간 폐기물 처리 불균형 문제: 현재 부산시 소각장 3곳 중 2곳이 강서구에 위치해 있어, 특정 지역에만 폐기물 처리 부담이 집중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근본적인 체계 재검토 제안: 김 의원은 생곡소각장 추진 철회와 명지소각장 폐쇄 검토를 포함하여, 부산시 16개 구·군이 각자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방식 등 근본적인 정책 전환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