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솔라시도 지가 상승분, BS그룹이 독식"…'땅장사' 의혹 제기
n.news.naver.com · 2026.10.02 21:59
솔라시도와는 별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경기 의정부 고산지구 사업이다. 이 회장은 오는 6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기업도시 추진 관련 질의를 받는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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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일 21:59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BS그룹 '토지장사' 의혹 제기: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BS그룹이 해남 솔라시도 내 국가AI컴퓨팅센터 부지를 무상 제공한 뒤, 추가 필요 부지에 대해 높은 가격을 요구하며 지가 상승 이익을 독점하려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부지 가격 논란: 구 의원에 따르면 BS그룹은 추가 부지에 대해 3.3㎡당 100만 원 이상의 가격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고시상 토지매입비(3.3㎡당 6만 원) 및 조성원가(약 54만 원)와 큰 차이가 있습니다.
- BS그룹 측 입장: BS그룹은 부지 개발에 2조 원 이상의 비용이 투입될 예정이며, 요구 가격이 100만 원이라 하더라도 전국 데이터센터 부지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입장입니다.
- 향후 일정: 이기승 BS그룹 회장은 오는 6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기업도시 추진 관련 질의를 받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