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경동건설, 상의 회비는 '나 몰라라'
news.knn.co.kr · 2026.10.06 20:52
특히 학교 시설 공사를 쓸어 담았는데 부산의 학교 가운데 경동건설 손이 안 간곳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또 1700억원대 에코델타시티 공공주택 사업을 따내는 등 지역 대형공사 컨소시엄에도 이름이 빠지지...
● 기사 정보
| 출처 | news.kn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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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20:5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경동건설, 부산상공회의소 회비 미납: 지역 내 대형 건설사인 경동건설이 법정단체인 부산상공회의소에 단 한 번도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당연가입 대상임에도 외면: 연 매출 100억 원 이상 기업은 상공회의소 당연가입 대상이나, 경동건설은 납부 강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지역 사회 책임론 제기: 부산상공회의소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익 활동을 수행하는 만큼,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 경동건설 측 입장: 경동건설은 그동안 상공회의소 활동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향후 회비 납부를 고려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