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작가, 부산의 바다와 낙동강 하구에 담긴 ‘회복의 힘’ 조명
www.cfnews.kr · 2026.10.07 08:40
10월 31일 오후 4시에는 개막 행사와 작가와의 대화가 열린다. 유영 작가는 관람객들과 다대포·을숙도·에코델타시티에서 포착한 풍경과 작품에 담은 회복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유영, SeaweedVault_2, 사진=부산갤러리 제공
● 기사 정보
| 출처 | www.cf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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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7일 08:4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유영 작가 개인전 ‘시간의 형상-살아 있는 장소의 초상’
- 전시 개요: 사진작가이자 한국화가인 유영 작가가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 주요 내용: 다대포, 을숙도, 에코델타시티 등 부산의 바다와 낙동강 하구 일대를 배경으로 사진, 회화, 영상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공존 및 생태적 회복력을 탐구합니다.
- 관람 정보: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7시이며,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부산 사하구 소재)
- 특별 행사: 10월 31일 오후 4시에는 개막 행사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