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설 호실적 뒤 '기묘한' 계열사 실적 … 악성 미분양에 재무 건전...

biz.newdaily.co.kr · 2026.10.07 13:00

대광건설 호실적 뒤 '기묘한' 계열사 실적 … 악성 미분양에 재무 건전...

현재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는 사업장은 2022년 11월 충남 예산군에 공급된 '충남내포신도시 대광로제비앙'과 2025년 분양한 평택 '브레인시티메디스파크 로제비앙모아엘가', 올해 선보인 부산 '에코델타시티 엘가...

● 기사 정보

출처biz.newdaily.co.kr
게시일 2026년 10월 7일 13:0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대광건설, 계열사 재무 건전성 악화 및 미분양 리스크 직면

  • 실적 양극화: 시공사인 대광건영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4%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시행을 맡은 계열사들은 적자와 자본잠식 등 재무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 재무 부담 가중: 주요 계열사인 디케이랜드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대광에이엠씨는 부채비율이 600%에 달하고 분양미수금이 1년 만에 약 10배 급증했습니다.
  • 미분양 해소 관건: 충남 내포신도시(준공 후 미분양), 평택, 양주, 부산 등 주요 사업지의 미분양 물량 해소가 그룹 전체의 재무 구조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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