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뿐…전국 물량도 전년 대비 반토막

www.etoday.co.kr · 2026.10.19 08:48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뿐…전국 물량도 전년 대비 반토막

이 밖에 부산에서는 강서구 '중흥S-클래스에코델타시티'(1067가구), 경북에서는 '영주자이시그니처'(763가구)가 입주한다. 대전은 '관저푸르지오센트럴파크' 1·2단지에서 총 66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입주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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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etoday.co.kr
게시일 2026년 10월 19일 08:48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급감…서울은 500가구 미만

  • 전국 입주 물량 감소: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만 1,559가구로, 전월 대비 30%,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약 절반(49%)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 서울 및 수도권 공급 부족: 서울은 3개 단지, 488가구에 그치며 입주 물량이 매우 적고, 인천은 예정된 단지가 없습니다. 반면 경기도는 평택과 이천을 중심으로 전월보다 물량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 지역별 공급 격차 심화: 지방에서는 전북(2,430가구)과 울산(2,153가구)에 대단지 입주가 집중되는 등 지역 간 공급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전세 시장 영향 전망: 신규 입주 물량은 전세 매물 공급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별 공급 규모와 분포에 따라 인근 전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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