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국 아파트 공급 1만1559가구...전년 比 49% '뚝'
n.news.naver.com · 2026.10.19 09:11
지역별 대표 입주 단지로는 울산 울주군 범서읍 울산다운2지구우미린더시그니처(1430가구),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서신더샵에피트(1914가구), 부산 강서구 강동동 중흥S-클래스에코델타시티(1067가구), 경북...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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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09:1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전년 대비 49% 감소
- 입주 규모 축소: 올해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1,5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줄어들 전망입니다.
- 권역별 현황: 수도권은 4,031가구(서울 488가구, 경기 3,543가구), 지방은 7,528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 지역별 특징: 서울은 3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정비사업 단지 위주로 공급되며, 인천은 예정된 물량이 없습니다. 지방은 전북(2,430가구)과 울산(2,153가구)에 입주 물량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시장 영향: 신축 아파트 입주는 전세 매물 공급으로 이어지나, 서울 등 수도권은 공급이 적고 울산·전북 등은 대단지 입주가 몰려 지역별로 전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