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아파트 입주 30% ‘뚝’… 인천 입주 ‘0’에 서울도 500가구 밑돌아
n.news.naver.com · 2026.10.19 10:16
이 밖에 부산 에코델타시티(1067세대), 경북 영주(763세대), 대전 관저동(660세대) 등이 집계를 채웠다. 반면 10월 물량이 많았던 대구·광주·전남·경남 등은 11월 공급이 멈춘다. ◆ 수도권 전세난 자극 우려… 지방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10:1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급감: 오는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1,559세대로, 전월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 약 49% 감소할 전망입니다.
- 수도권 공급 부족 심화: 수도권 입주 물량은 전월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들며, 특히 인천은 입주 물량이 없고 서울은 500세대 미만(488세대)에 그쳐 전세난 우려가 있습니다.
- 지역별 공급 양극화: 경기 남부(평택·이천 등)에 수도권 공급이 집중되는 반면, 지방은 울산과 전북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 입주가 몰리는 양상을 보입니다.
- 시장 영향: 서울 등 수도권은 신규 공급 부족으로 전세 불안이 가중될 수 있으나, 대단지 입주가 집중되는 울산·전북 지역은 단기적으로 전세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