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성공 방정식 통할까…현대百, 부산서 신세계와 정면승부
www.newstopkorea.com · 2026.10.20 06:30
이커머스 공습에 맞서 백화점·아울렛의 경계를 허문 '빅블러' 전략이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시험대에 오른다. '더현대 서울'에서 검증된 파격적인 공간 혁신과 체류형 콘텐츠를 무기로 내세운 현대백화점이 연매출 2조...
● 기사 정보
| 출처 | www.newstop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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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0일 06:3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더현대 부산 건립 추진: 현대백화점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체험형 공간 중심의 '더현대 부산'을 조성하여 경남권 소비 수요를 흡수할 계획입니다.
- '빅블러' 전략 적용: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의 경계를 허무는 '더현대 2.0' 모델을 도입하며, 전체 영업면적의 절반 가까이를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합니다.
- 차별화된 콘텐츠 도입: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와 파리 그랑팔레를 모티브로 한 공간 및 부산 특화 콘텐츠(숲속 다이닝 등)를 통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릴 방침입니다.
- 시장 경쟁 전망: 신도시 배후 수요 확보가 기대되나, 이미 체험형 시설을 갖춘 신세계 센텀시티점과의 경쟁 및 기존 핵심 상권과의 거리 극복이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