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곡 소각장 갈등, 명지 폐쇄 논란으로 번지자…부산시, 기존 방침 재확...
n.news.naver.com · 2026.10.30 17:47
대한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걱정과 우려에 깊이 공감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안팎에서는 이번 발표로 생곡 소각장 신설 논란에서 파생된 명지소각장 폐쇄 문제가 일단 정리될 것으로 봤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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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30일 17:4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 확정: 부산시는 시설 노후화와 안전성을 고려하여 강서구 명지자원에너지센터를 오는 2033년까지 폐쇄하기로 결정하고, 강서구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생곡 소각장 건립과 별개 추진: 이번 결정은 생곡 소각장 신설 지연 시 명지소각장 가동이 연장될 수 있다는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두 사업을 분리하여 명지시설의 폐쇄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 기술진단 결과 반영: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진단 결과, 시설 전반의 노후화로 인해 개선에 약 274억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 대규모 보수 대신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 향후 과제: 명지소각장 폐쇄 시 발생하는 하루 34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을 메울 대체 시설 확보와 생곡 소각장 건립을 둘러싼 입지 갈등 해결이 남은 과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