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하루 340t 처리 대책은

n.news.naver.com · 2026.10.30 20:10

부산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하루 340t 처리 대책은

부산시는 현재 강서구 생곡 일원에 하루 500t 규모의 광역소각시설을 2033년까지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인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 명지소각장 폐쇄와 생곡소각장 준공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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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10월 30일 20:1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명지자원에너지센터 2033년 폐쇄 결정: 부산시는 시설 노후화와 막대한 보수 비용(약 274억 원) 문제를 고려하여, 2003년부터 운영해 온 명지소각장을 2033년에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 폐기물 처리 공백 우려: 소각장 폐쇄 시 하루 340t 규모의 처리 능력이 감소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대체 시설 확보가 관건: 부산시는 광역처리시설 중심의 체계를 유지하며 강서구 생곡동에 하루 500t 규모의 신규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나,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 향후 계획: 시는 폐쇄 전까지 배출가스 상시 측정과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며,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해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등 공동대응체계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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