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센텀은 내줬다…부산은 안 내준다

sateconomy.co.kr · 2026.11.01 22:28

현대백화점이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추진하는 '더현대 부산'은 연면적 약 20만㎡의 미래형 복합쇼핑시설이다. 백화점과 아울렛을 결합해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커넥트현대 부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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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ateconomy.co.kr
게시일 2026년 11월 1일 22:28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매각 결정: 롯데백화점이 신세계와 매출 격차가 큰 부산 센텀시티점을 신세계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선택과 집중 전략: 이번 매각은 사업 축소가 아닌, 수익성이 높은 부산본점(서면)의 재단장과 기장 롯데몰 동부산점 등 핵심 거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 부산 유통 시장 경쟁 심화: 신세계는 센텀 상권 강화에, 현대백화점은 서부산권 진입에 주력하는 가운데, 롯데는 기존 점포의 효율을 높이며 다거점 중심의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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