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안전 체계 아직 부족하다 [줌인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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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건설은 자사가 시공하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교량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근로자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크레인을 이용해 상판 지지대를 설치하던 도중 발생한 것으로...
● 기사 정보
| 출처 | it.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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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강서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대형 건설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현대건설이 안전 조직 재편 등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현장 사고와 품질 문제가 잇따르며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등 최근 반복적인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 현대건설: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되어 서울시로부터 벌점 부과를 앞두고 있으며,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에서도 구조물 붕괴로 인한 부상 사고가 있었습니다.
- 안전 체계 한계: 양사 모두 안전 전문가 선임과 조직 개편을 진행 중이나, 안전 책임자(CSO)의 직급이 사업본부장보다 낮아 실질적인 통제권을 행사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