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 부지 24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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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후보지들은 각각 명지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에 자리한다. 부산신항과 가깝고 부산지법 서부지원과 업무 연계가 수월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법원행정처는 보안에 유리한 독립건물을 임차할 계획이며...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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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강서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임시청사 부지 결정: 법원행정처는 오는 24일 건축심의위원회를 열어 부산과 인천 해사법원의 임시청사 부지를 최종 결정합니다.
- 부산 후보지 현황: 부산 지역은 동구(옛 부산진역, 부산역 인근 민간 예식장)와 강서구(명지신도시, 에코델타시티) 총 4곳이 검토 대상입니다.
- 선정 기준: 보안에 유리한 독립 건물(공공기관 소유 우선)을 임차할 계획이며, 교통 접근성과 항만 인프라와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합니다.
- 향후 일정: 해사법원은 202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며, 본청사는 2032년 3월 완공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