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 숙원사업 '강서선' 2년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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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숙원사업 '강서선' 2년 앞당긴다

개통 시 명지·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도시철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선은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장기 숙원사업이다. 2017년 처음 예비타당성조사에 도전했지만 김해신공항 계획 변경과 경제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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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강서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서부산 교통난 해소할 '강서선', 사업 기간 단축 추진

  • 사업 가속화: 부산시가 도시철도 강서선 건설을 위해 타당성 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동시에 발주하며, 기존 대비 사업 기간을 1~2년 단축할 계획입니다.
  • 노선 정보: 강서선은 대저역에서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를 거쳐 명지오션시티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21.1km 규모의 트램(노면전차) 방식 도시철도입니다.
  • 추진 배경: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의 인구 급증에 따른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 향후 일정: 부산시는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이르면 2028년 착공 및 203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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