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투표 관리 부실 논란...선관위 "적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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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강서구 선관위는 사전투표 둘째날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이 명지1동 투표소로 대거 몰리면서 예상보다 많은 투표가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투표함이 가득 차 투표가 중단됐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새...
● 기사 정보
| 출처 | news.skbroadban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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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강서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지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부산 강서구 명지1동 투표소의 관리 부실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일부 주민들은 투표함 교체 지연으로 인한 투표 중단과 투표용지 1,400장의 부적절한 파쇄를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 강서구 선관위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려 투표함이 가득 찬 사실은 인정했으나, 교체 과정에서 큰 소란이나 투표를 못 하고 돌아간 주민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투표용지 파쇄는 일련번호가 잘린 용지를 정당 추천 위원 참관하에 폐기하고 새 용지로 수급한 것이므로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