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본격화…부산 자치구별 경쟁 치열

n.news.naver.com · 2026.07.28 16:55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본격화…부산 자치구별 경쟁 치열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지구를 후보지로 검토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 김해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국제 물류 거점이라는 입지에 더해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하단~녹산선...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28일 16:55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본격화… 부산 4개 자치구 경쟁

  • 유치 경쟁 가속화: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공모가 시작됨에 따라 부산 동구, 중구, 강서구, 남구가 각각 후보지를 확정하고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 자치구별 주요 전략:
  • 동구·중구: 북항 재개발 지역의 입지적 이점과 해양 관련 기관 간의 협업 및 산업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강서구: 부산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잇는 국제 물류 거점으로서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 남구: 항만, 대학, 연구시설이 인접한 점과 우수한 정주 여건 조성을 강점으로 제시합니다.
  • 향후 일정: 해양수산부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며, 부지 여건과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해 8월 초 최종 부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