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z&CEO] 이승찬 계룡건설 대표, '선별 수주'로 10위권 도전
www.the-biz.co.kr · 2026.07.29 07:00
올해 들어 고양장항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와 천안 업성2구역 도시개발, 부산 에코델타시티 민간참여 공공분양 등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전과 서울·수도권, 부산에서는 재개발과 가로주택정비사업 일감도 확보했다....
● 기사 정보
| 출처 | www.the-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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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29일 07:0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전국 10위권 진입 추진
- 선별 수주를 통한 내실 경영: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응해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수익성이 확보된 사업을 고르는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5% 증가하며 질적 성장을 증명했습니다.
- 사업 영역 다변화: 기존 강점인 공공공사를 바탕으로 주택·정비·개발뿐만 아니라 철도,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분야로 수주 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모듈러 주택과 해외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 전국 상위권 도약 목표: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꾸준히 높여온 계룡건설은 올해 4조 7,000억 원의 수주를 목표로 하며, 최종적으로 전국 10위권 건설사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전 및 품질 관리 과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이 회장은 AI와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을 강조하는 한편, 향후 현장 안전 관리와 공동주택 품질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