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 핵심축 '해수부' 청사부지 어디로 … 부산 4개구 '사활 건 유치...
biz.newdaily.co.kr · 2026.07.29 10:22
특히 근무지가 부산의 다른 지역이더라도 남구에 거주하는 직원이라면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구상이다.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지구를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
● 기사 정보
| 출처 | biz.newdaily.co.kr |
|---|---|
| 게시일 | 2026년 7월 29일 10:2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부산 신청사 유치전 본격화
- 유치 경쟁: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해 부산 내 4개 구(동구·중구·남구·강서구)가 후보지 제안을 준비하며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주요 후보지 및 특징:
- 동구: 북항재개발지 내 복합항만지구 (교통 접근성 및 공공부지 활용 용이)
- 중구: 북항재개발지 내 해양문화지구 (해양수도 상징성 및 원도심 활성화)
- 남구: 용당동 국유지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적합)
-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및 명지지구 (우수한 정주 여건 및 물류산업 연계성)
- 향후 일정: 해수부는 7월 3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위원회를 거쳐 8월 초에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 사업 목표: 신청사 규모를 연내 확정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