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 주행로 2배, 버스 통행속도 20% ‘UP’
n.news.naver.com · 2026.07.29 16:52
15대로(KTX 창원역), 충남공주-세종(KTX 공주역) 노선, 주거를 연계하는 서울강남송파(세곡·내곡·위례), 부산신호-하단(에코델타시티), 광주운암-각화(운암·두암·각화) 노선, 버스터미널을 연계하는 대구대명-비산...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7월 29일 16:5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2030년까지 BRT 전용 주행로 2배 확충 및 버스 통행 속도 개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프라 및 속도 개선: 2030년까지 전국 BRT 전용 주행로를 현재의 2배 수준(707km)으로 늘리고, 버스 통행 속도를 20% 향상할 계획입니다.
- 지방권 투자 확대: 총 1조 6,000억 원을 투입해 전국 38개 노선을 구축하며, 특히 지방 대도시권에 국비의 77%(4,076억 원)를 배정하여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완화합니다.
- 미래 모빌리티 도입: 수소·전기차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자율주행 BRT 노선을 18개로 확대하여 친환경 및 첨단 기술을 적용합니다.
- 연계성 강화: 공항, 철도역, 버스터미널 등 주요 거점과 BRT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환승 중심의 통합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이동 편의성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