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사활…4개區 뛰어들었다

n.news.naver.com · 2026.07.29 20:37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사활…4개區 뛰어들었다

두고 부산 4개 기초지자체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저마다의 강점과 자체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하며...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 등 뛰어난 정주 여건이 뒷받침돼 있다. 해수부 직원이 구에...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29일 20:37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전, 부산 4개 구 경쟁 본격화

  • 유치 경쟁 개시: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해 부산 동구, 강서구, 남구, 중구가 참여하여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 지자체별 제안 내용:
  • 동구: 북항 재개발지 내 복합항만지구를 후보지로 제시하며 높은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을 강조했습니다.
  • 강서구: 명지동 소재 부지(약 370억 원 상당) 무상 제공과 직원 출퇴근용 버스 운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약속했습니다.
  • 남구: 용당동 내 해수부 소유 부지를 활용한 토지 매입 비용 절감과 항만·금융단지 인프라와의 연계성을 내세웠습니다.
  • 중구: 북항 재개발지 내 해양 문화지구를 후보지로 제안하며, 해양연구시설 및 물류 산업군과의 소통 용이성을 강조했습니다.
  • 향후 일정: 해양수산부는 오는 3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7일 최종 부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