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반기 신설법인 2천317곳…작년 대비 9.2%↑
n.news.naver.com · 2026.07.30 09:15
이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 발전 특구 지정 등이 창업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부산상의는 분석했다. 부동산과 장비임대업의 경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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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09:15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상반기 신설법인 2,317곳… 전년 대비 9.2% 증가
- 신설법인 증가세 지속: 올해 상반기 부산 지역 신설법인은 총 2,317곳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9.2% 증가하며 창업 시장의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정보통신업 급증: 업종별로는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특히 정보통신업은 산업단지 착공 및 데이터센터 특구 지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6%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창업의 질적 변화: 자본금 5천만 원 이하 소규모 법인이 82.5%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3억 원 이상 법인 비중도 작년보다 0.8%p 늘어나 창업의 질적 개선 가능성을 나타냈습니다.
- 향후 과제: 부산상공회의소는 신설법인 증가를 경기 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보면서도,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른 창업 심리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