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설법인 급증…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www.gokorea.kr · 2026.07.30 09:42

부산 신설법인 급증…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부산 지역의 신설 법인 수가 2024년 하반기 이후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기가 돌고 있다.... 이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건설과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등 신규 프로젝트들이 창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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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gokorea.kr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09:42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신설 법인 증가: 2026년 상반기 부산 지역 신설 법인은 총 2,317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2024년 하반기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업종 현황: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정보통신업은 센텀2지구 및 에코델타시티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6% 급증했습니다.
  • 규모별 특징: 전체 신설 법인의 82.5%가 자본금 5천만 원 이하의 소규모 법인이며, 3억 원 이상의 대형 법인 비중도 작년보다 소폭 늘어났습니다.
  • 전망 및 과제: 부산상공회의소는 법인 증가를 경기 회복의 신호로 보면서도,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여건에 따른 창업 심리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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