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업시장, 바닥 찍고 회복세…"신설법인 세 반기 연속 증가"
n.news.naver.com · 2026.07.30 09:39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창업 유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장비임대업은 17.4% 증가한 250개체를 기록했는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로 비규제지역인 부산에...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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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09:39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신설법인 3개 반기 연속 증가하며 회복세
- 창업 시장 회복: 부산지역 신설법인이 2024년 하반기 저점 이후 세 반기 연속 증가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2,317개체를 기록했습니다.
- 업종별 특징: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보통신업은 전년 동기 대비 48.6% 급증하며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
- 자본금 규모: 전체 신설법인의 82.5%가 자본금 5천만 원 이하의 소규모 법인이었으나, 자본금 3억 원 이상 법인 비중이 전년보다 늘어나며 창업의 질적 개선 가능성도 나타났습니다.
- 전망 및 시사점: 신설법인 수의 지속적인 증가는 경기 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풀이되나,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여건에 따른 창업 심리 위축 우려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