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설법인 3개 반기 연속 증가… AI 창업 ‘쑥’
n.news.naver.com · 2026.07.30 09:47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과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창업을 촉진한 요인으로 꼽혔다. 운수업은 해양수도 부산 육성 정책과 해운·물류기업 이전 기대감 등에 힘입어 16.9...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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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09:4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신설법인 3개 반기 연속 증가… AI·정보통신업 중심 성장
- 신설법인 증가세 지속: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2,317개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2024년 하반기 이후 3개 반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정보통신업 급증: 특히 정보통신업 신설법인이 전년보다 48.6% 급증하며 지역 창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으며, 이는 AI 산업 확대와 디지털 전환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 주요 업종별 동향: 운수업(16.9%)과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17.4%)도 증가했으나, 유통업(-4.6%)과 건설업(-4.3%)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 창업의 질적 변화: 전체 신설법인의 82.5%가 소규모 법인이지만, 자본금 3억 원 이상의 법인 비중이 전년보다 늘어나며 창업의 질적 개선 가능성도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