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업 살아났다…AI·관광·해운 훈풍에 창업 늘어

n.news.naver.com · 2026.07.30 10:01

부산 창업 살아났다…AI·관광·해운 훈풍에 창업 늘어

조성,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창업을 자극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된 업종도 회복세를 보였다. 해운·물류 경기 개선 기대감에 운수업 신설법인은 16.9% 증가했고,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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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0:01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신설법인 증가: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2,317개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2년 만에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신산업 중심의 성장: AI 및 디지털 전환 확산에 힘입어 정보통신업이 48.6% 급증했으며, 해운·물류(운수업)와 부동산 임대업 등 지역 주력 업종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 창업 질적 개선: 자본금 3억 원 이상 법인의 비중이 전년보다 높아지는 등 투자 규모가 큰 법인도 함께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 주의 변수: 다만 고환율, 고물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창업 심리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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