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업 살아나나…상반기 신설법인 작년보다 9.2% 늘어난 2317개
n.news.naver.com · 2026.07.30 10:07
부산상의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과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관련 분야의 창업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부동산·장비임대업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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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10:0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상반기 신설법인 2,317개로 전년 대비 9.2% 증가
- 창업 시장 회복세: 올해 상반기 부산 지역 신설법인은 2,31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개(9.2%) 늘어나며 세 분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 정보통신업 급증: 업종별로는 유통업과 서비스업이 가장 많았으나, 정보통신업 신설법인이 전년 대비 48.6% 급증하며 가장 높은 성장 폭을 보였습니다.
- 주요 요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정부의 AI 전략 확대, 산업 디지털 전환 및 해양·물류 기업의 이전 기대감 등이 법인 설립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지역 경기 신호: 부산상공회의소는 신설법인 수의 지속적인 증가를 지역 경기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하면서도,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른 경기 부양책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