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설법인 2년 만에 반등… AI·관광이 창업시장 이끌었다

n.news.naver.com · 2026.07.30 10:23

부산 신설법인 2년 만에 반등… AI·관광이 창업시장 이끌었다

부산상의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과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정보통신 분야 창업을 촉진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AI와 데이터 산업 기반이 확대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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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0:23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지역 신설법인 증가: 올해 상반기 부산의 신설법인은 총 2,31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하며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정보통신업 급성장: 특히 정보통신업은 전년 대비 48.6% 급증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 이는 AI·데이터 산업 기반 확대와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 업종별 현황: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도 투자 수요 유입에 따라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 창업의 질적 변화: 자본금 5,000만 원 이하 소규모 법인이 전체의 82.5%를 차지하고 있으나, 자본금 3억 원 이상 법인 비중도 전년보다 늘어나며 투자 규모가 큰 창업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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