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반기 신설법인 2317개 '뚜렷한 반등'
www.ajunews.com · 2026.07.30 12:02
고용·매출 연계 분석은 과제 아주경제=부산=박연진 기자 cosmos1800@ajunews.com 부산상공회의소 전경[사진... 정보통신업은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굵직한 호재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8.6...
● 기사 정보
| 출처 | www.a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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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12:0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상반기 신설법인 2,317개 기록: 올해 상반기 부산 지역 신설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업종별 차별화된 흐름: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으로 서비스업(10.6%↑)과 운수업(16.9%↑)이 늘었으며, 정보통신업(48.6%↑)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내수 및 건설업은 위축: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유통업(-4.6%)과 건설업(-4.3%)의 신설법인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 질적 성장 과제 남아: 전체 신설법인의 82.5%가 자본금 5,000만 원 이하의 소규모 법인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이들의 실질적인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지원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