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설법인 작년보다 9.2% 늘어…정보통신 창업 48% 껑충

n.news.naver.com · 2026.07.30 13:56

부산 신설법인 작년보다 9.2% 늘어…정보통신 창업 48% 껑충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 특구 지정 등이 창업 유인으로 작용해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상의는 풀이했다.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 유예 종료에 따라 부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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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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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신설법인 9.2% 증가, 정보통신업 창업 급증

  •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총 2,31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하며 창업 시장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특히 정보통신업은 산업단지 착공 및 특구 지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6% 급증했습니다.
  • 자본금 3억 원 이상의 신설법인 비중도 4.4%로 소폭 상승하며 창업의 질적 개선 가능성을 나타냈습니다.
  • 부산상공회의소는 법인 수 증가를 경기 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보면서도,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른 창업 심리 위축에 대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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