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공회의소 '2026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 현황조사' 공개

www.getnews.co.kr · 2026.07.30 14:08

부산 상공회의소 '2026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 현황조사' 공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창업 유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의 경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에 따른 부산을 비롯한 비규제지역 투자수요 유입...

기사 정보

출처www.getnews.co.kr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4:08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신설법인 증가: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2,317개체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습니다.
  • 업종별 현황: 유통업(26.7%)과 서비스업(26.1%)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보통신업은 센텀2지구 착공 및 에코델타시티 특구 지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6% 급증했습니다.
  • 자본금 규모: 5천만 원 이하 소규모 법인이 82.5%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3억 원 이상 법인 비중도 전년보다 0.8%p 늘어나며 질적 개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 전망 및 제언: 부산상공회의소는 신설법인 증가를 경기 회복의 긍정적 신호로 분석하면서도,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에 따른 창업 심리 위축을 대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