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무상 제공' 승부수 띄운 강서구…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총력
n.news.naver.com · 2026.07.30 16:04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부산 4개 기초지자체가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부산 강서구가 '신청사 부지... 이어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에는 신청사 건립에 활용할 가용부지가 확보돼 있고 직원과 가족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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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16:0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강서구, 해수부 신청사 유치를 위한 파격 조건 제시: 강서구 유치 추진위원회는 명지동 일대 약 1만 9,400㎡(370억 원 상당) 규모의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 정착 지원책 포함: 신청사 이전 시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출퇴근 셔틀버스 운영과 주거 안정을 위한 특별공급 등 다양한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 입지 강점 강조: 부산항 신항, 김해국제공항, 가덕도 신공항 등이 인접해 있어 행정과 물류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들었습니다.
- 최종 발표 예정: 현재 강서구와 동구, 중구, 남구 등 4개 기초지자체가 경쟁 중이며, 해양수산부는 부지 선정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7일 최종 입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