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빌딩에 들어설 부산중수청, 취약한 보안이 걱정

n.news.naver.com · 2026.07.30 20:43

민간 빌딩에 들어설 부산중수청, 취약한 보안이 걱정

이곳에 먼저 들어와 4개층(14~17층)을 사용 중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조만간 에코델타시티 지식산업센터로 옮겨간다. 부산청은 공단의 기존 사무실을 포함해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문제는 이곳이 민간 건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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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20:43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중수청, 명지동 민간 빌딩 입주 예정: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이 강서구 명지동의 민간 업무용 빌딩 '퍼스트월드 브라이튼' 일부 층을 임대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 보안 및 수사 밀행성 저하 우려: 일반 민간 건물 특성상 은행, 세무서 등 타 기관과 출입구·엘리베이터·주차장을 공동 사용해야 하므로, 수사 정보 유출이나 피의자 도주, 신변 보호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대책 마련 및 단독 청사 필요성 제기: 개청준비단은 전용 엘리베이터 확보와 외부인 동선 분리 등을 검토 중이나, 장기적으로는 보안 유지를 위한 단독 청사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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