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산은 이전·PA 통합… 지역 핵심 현안 공론화 앞장

n.news.naver.com · 2026.10.26 18:24

가덕신공항·산은 이전·PA 통합… 지역 핵심 현안 공론화 앞장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헌승 의원(부산진을)은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 국감에서 지역 핵심 도시개발 사업인 에코델타시티의 분양대금 연체액이 289억 원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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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10월 26일 18:24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22대 국회 후반기 첫 국정감사에서 부산 지역 의원들이 지역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 및 공공기관 이전: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문제와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금융·해양수산 기관의 부산 집중 배치, 발전 5사 통합 본사의 부산 유치 등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항공 및 항만 현안: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본사의 실효성 있는 부산 유치 대책 마련과 가덕신공항 공사비 관련 부처 간 책임 회피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한 반대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 지역 개발 및 산업: 에코델타시티의 분양 부진 문제와 지역 산업단지의 노후화 등 지역 경제와 직결된 현안들을 점검했습니다.
  • 한계점: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질의가 이어졌으나, 여야 대립으로 인해 주요 기업인 및 기관장의 증인 채택이 무산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는 한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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