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생곡소각장은 밀실행정' 김도읍 주장 정면 반박

n.news.naver.com · 2026.10.27 12:13

부산시, '생곡소각장은 밀실행정' 김도읍 주장 정면 반박

또한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등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30년 전에 건립된 소각시설도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 만큼 신규 소각장은 더욱 철저한 안전시설 투자를 통해 최첨단 시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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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10월 27일 12:13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가 생곡소각장 건립과 관련해 '밀실 행정' 및 '매몰 비용' 등을 제기한 김도읍 국회의원의 주장에 대해 반박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행정 절차의 투명성: 부산시는 2020년부터 의원실에 수차례 사업 상황을 보고해 왔으며, 입지 선정 및 행정 절차 모두 적법하게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사업 추진 배경: 생곡마을 주민 이주와 소각장 건립은 별개의 사안이 아니라, 처음부터 연계되어 추진된 폐기물 처리 정책임을 강조했습니다.
  • 매몰 비용 및 처리 비용 논란: 사업 무산 시 보상비 등 약 910억 원의 매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민간 위탁 시 공공시설 이용보다 훨씬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향후 계획: 명지소각장 폐쇄는 신규 시설 가동으로 대체 능력이 확보된 후 결정할 예정이며, 최첨단 안전 시설을 갖춘 소각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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