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김도읍 의원 생곡소각장 주장 반박…910억 원 공방

www.newstown.co.kr · 2026.10.27 22:21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소각시설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시설에는 더욱 철저한 안전시설 투자를 진행해 최첨단 시설로 조성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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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newstown.co.kr
게시일 2026년 10월 27일 22:21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김도읍 의원, 생곡소각장 건립 두고 공방 지속

부산 강서구 생곡소각장 건립을 둘러싸고 부산시와 김도읍 국회의원 측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행정 절차 및 투명성: 김 의원은 주민 동의 없는 '밀실 행정'이라며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으나, 부산시는 2020년부터 국회의원실에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고해 왔다고 반박했습니다.
  • 주민 이주 목적: 김 의원은 주거환경 악화로 인한 이주가 먼저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부산시는 소각시설 건립을 전제로 주민 이주가 결정되었다는 입장입니다.
  • 매몰 비용 및 처리비용: 사업 중단 시 발생하는 매몰 비용 규모와 민간 위탁 대비 공공시설 이용의 경제성 문제를 두고 양측이 서로 다른 수치를 제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 소각장 폐쇄 시기: 김 의원과 주민들은 명지소각장의 조기 폐쇄를 요구하고 있으나, 부산시는 신규 시설 가동을 통한 처리 능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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