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글로벌 AI 허브 유치전 가세…연말 입지 선정
n.news.naver.com · 2026.10.28 13:23
부산시는 센텀시티의 업무공간과 에코델타시티의 정주 환경을 유치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데이터센터 기반 컴퓨팅 인프라와 부산항·금융·스마트시티 등의 실증 환경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BNK금융지주, KT...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10월 28일 13:2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 및 AI 대전환 전략 발표
- 글로벌 AI 허브 유치 도전: 부산시가 유엔 등 국제기구의 AI 연구와 정책 협력을 위한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나섰습니다. 올해 12월 최종 입지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시 내년 6월 개소를 목표로 합니다.
- 부산만의 강점 활용: 센텀시티의 업무 공간과 에코델타시티의 정주 환경,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유치를 추진합니다.
- AI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 인재 1만 5,000명 양성, AI 전환 기업 2,000곳 육성, 6개의 AI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지역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부산시는 BNK금융지주, KT, 부산대 등 1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프라 구축 및 국제 협력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