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정 5년 막 내렸다…“가장 영광스러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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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과 에코델타시티,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 미래 성장축 구축에도 시정 역량을 집중했다. 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실패는 가장 뼈아픈 과제로 남았다. 박 시장 역시 임기 중 가장 아쉬운 일로 엑스포...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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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박형준 부산시장, 5년 시정 마무리하며 퇴임
-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퇴임식을 갖고 5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차기 시장의 원활한 업무 인수를 위해 공식 임기(30일)보다 앞당겨 조기 퇴임을 결정했습니다.
- 재임 기간 중 가덕도신공항 국정과제 확정, '15분 도시' 구축, 북항 재개발 및 부산형 급행철도(BuTX) 추진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했습니다.
- 다만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실패는 주요 과제로 남았으며, 정책의 지속성 확보 문제와 함께 시정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 박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시간을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라고 회상하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