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반복된 사고가 결국 중대재해로… 노동부 특별감독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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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반복된 사고가 결국 중대재해로… 노동부 특별감독 받나

6월 11일 사고 당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3단계 3공구 공사 현장에서는 교량 건설 작업 중 교량 상판 지지대 10개가 연쇄적으로 무너져 40대와 60대 근로자 2명이 다쳤다. 이들 중 40대 근로자는 대퇴부 골절 등으로 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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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현대건설 시공 현장 내 연이은 산업재해 발생

  • 잇따른 인명 사고: 최근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울산 S-OIL 프로젝트 현장에서 토사 붕괴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으며, 경기 광명 재개발 현장과 부산 에코델타시티 교량 건설 현장에서도 각각 근로자들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안전 관리 논란 지속: 올해 초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에 이어 공사 현장에서의 구조물 붕괴 및 매몰 사고가 반복되면서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정부 감독 검토: 고용노동부는 현대건설 시공 현장의 사고가 반복됨에 따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고 현장 중심의 감독 및 특별 조치 시행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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