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0분 생활권’되나…미래철도망 10년 청사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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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북항재개발, 에코델타시티, 센텀2지구 등 부산의 대형 개발사업을 하나의 철도망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미래 도시공간 재편과 균형발전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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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가덕도신공항, 북항재개발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10개 노선(총연장 145.66㎞)이 포함된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 핵심 사업 추진: 가덕도신공항과 부산 전역을 30분 생활권으로 잇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와 원도심·북항을 연결하는 '부산항선'이 핵심 사업으로 반영되었습니다.
- 주요 신설 노선: 정관선, 송도선, 강서선, 기장선, 연산제2센텀선, 오시리아선 등이 대상 노선에 포함되었으며, 기존 1·2호선의 급행화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시작으로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적으로 오륙도선 등 4개 노선을 후보 사업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